배고프다 일본어로? — 친구한테 vs 직장에서 다르게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배고프다 일본어로? — 친구한테 vs 직장에서 다르게


“배고프다”는 일본어로 お腹が空いた(おなかがすいた)라고 합니다. 친구 사이에서는 짧게, 직장에서는 돌려서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점심시간이 다가와서 배고픔을 표현하는 상황
  2. 친구와 함께 있을 때 밥 먹으러 가자고 제안하는 상황
  3. 직장에서 점심시간을 기다리며 은근히 배고픔을 알리는 상황


상황별 표현 5가지

お腹が空きました。 (오나카가 스키마시타) 배가 고픕니다. (정중한 표현)

お腹空いた〜。 (오나카 스이타~) 배고파~. (캐주얼)

腹減った。 (하라 헷타) 배고파. (남성적, 거친 표현)

ペコペコです。 (페코페코데스) 배가 꼬르륵거려요. (귀여운 표현)

何か食べたいな。 (나니카 타베타이나) 뭔가 먹고 싶다. (간접적 표현)


대화로 익히기

A: お腹空いた〜。お昼まだかな。 (오나카 스이타~. 오히루 마다카나.) 배고파~. 점심 아직인가.

B: 私も。もうペコペコ。 (와타시모. 모 페코페코.) 나도. 이미 배가 꼬르륵.

A: 何食べに行く? (나니 타베니 이쿠?) 뭐 먹으러 갈까?

B: カレーはどう?近くにおいしい店があるよ。 (카레와 도? 치카쿠니 오이시이 미세가 아루요.) 카레 어때? 근처에 맛있는 가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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