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다 영어로? — hungry만 쓰면 밋밋한 이유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배고프다 영어로? — hungry만 쓰면 밋밋한 이유


“배고프다”를 “hungry”로만 표현하면 단조롭습니다. “starving”, “famished”, “could eat a horse” 등 강도에 따라 다양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점심을 못 먹어서 배가 많이 고플 때
  2. 맛있는 음식 냄새에 식욕이 폭발할 때
  3. 과장해서 배고픔을 표현하고 싶을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m starving! When’s lunch? 배 너무 고파! 점심 언제야?

I’m famished. I skipped breakfast. 배고파 죽겠어. 아침을 걸렀어.

I could eat a horse right now. 지금 뭐든 먹을 수 있어.

I’m craving something sweet. 달콤한 게 땡겨.

My stomach is growling. 배에서 소리가 나.


대화로 익히기

A: Should we grab lunch now? 지금 점심 먹으러 갈까?

B: Yes, please. I’m starving! 응, 제발. 배고파 죽겠어!

A: What are you craving? 뭐 땡겨?

B: Anything. I could eat a horse at this point. 아무거나. 지금 뭐든 먹을 수 있어.


포도스피킹에서 직접 말해보기

표현을 아는 것과 직접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포도스피킹에서는 1:1 영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