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념무상 영어로? — 아무 생각 없을 때 쓰는 표현
멍하니 아무 생각이 없는 상태, 한국어로는 “무념무상”이라고 하죠. 영어로는 “zone out” 또는 “space out”이라는 표현을 씁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수업이나 회의 중에 멍하니 딴생각 없이 허공을 바라볼 때
- 피곤해서 아무 생각 없이 소파에 앉아 있을 때
- 명상하거나 의도적으로 마음을 비울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 totally zoned out during the meeting. 회의 중에 완전히 멍 때렸어.
My mind went blank for a second. 잠깐 머릿속이 하얘졌어.
I was just spacing out on the couch. 소파에서 그냥 멍하니 있었어.
She was staring into space with an empty mind. 걔는 아무 생각 없이 허공을 바라보고 있었어.
I need to just clear my head for a while. 잠깐 머리 좀 비워야겠어.
대화로 익히기
A: You okay? You’ve been staring at the wall for like ten minutes. 괜찮아? 벽만 한 10분째 보고 있었어.
B: Oh, sorry. I was just zoning out. 아, 미안. 그냥 멍 때리고 있었어.
A: Rough day? 힘든 하루였어?
B: Not really. My mind just went completely blank. 딱히 아니야. 그냥 머릿속이 완전히 비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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