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 영어로? — meltdown vs breakdown 뭘 써야 할까
“멘붕”은 멘탈이 무너진다는 뜻의 신조어로, 충격적이거나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정신이 나간 듯한 상태를 말합니다. meltdown과 breakdown 모두 쓸 수 있지만, 무게감이 다릅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예상치 못한 상황에 패닉이 올 때
- 스트레스가 한꺼번에 몰려올 때
-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멘탈이 나갈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m having a meltdown. 멘붕이야. / 정신이 나갈 것 같아.
I had a mental breakdown. 멘탈이 완전히 무너졌어. / 정신적으로 한계였어.
My mind went blank. 머리가 하얘졌어. / 멘붕 와서 아무 생각이 안 나.
I completely lost it. 완전히 멘붕이 왔어. / 정신줄을 놓았어.
I was in total shock. 완전 충격이었어. / 멘붕이었어.
대화로 익히기
A: How was your presentation today? 오늘 발표 어땠어?
B: Terrible. My mind went blank in the middle of it. 최악이었어. 중간에 머리가 하얘졌어.
A: Oh no. Did you recover? 세상에. 다시 괜찮아졌어?
B: Eventually, but I was having a total meltdown inside. 결국엔, 근데 속으로는 완전 멘붕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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