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붕 영어로? — meltdown vs breakdown 뭘 써야 할까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멘붕 영어로? — meltdown vs breakdown 뭘 써야 할까


“멘붕”은 멘탈이 무너진다는 뜻의 신조어로, 충격적이거나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정신이 나간 듯한 상태를 말합니다. meltdown과 breakdown 모두 쓸 수 있지만, 무게감이 다릅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예상치 못한 상황에 패닉이 올 때
  2. 스트레스가 한꺼번에 몰려올 때
  3. 충격적인 소식을 듣고 멘탈이 나갈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m having a meltdown. 멘붕이야. / 정신이 나갈 것 같아.

I had a mental breakdown. 멘탈이 완전히 무너졌어. / 정신적으로 한계였어.

My mind went blank. 머리가 하얘졌어. / 멘붕 와서 아무 생각이 안 나.

I completely lost it. 완전히 멘붕이 왔어. / 정신줄을 놓았어.

I was in total shock. 완전 충격이었어. / 멘붕이었어.


대화로 익히기

A: How was your presentation today? 오늘 발표 어땠어?

B: Terrible. My mind went blank in the middle of it. 최악이었어. 중간에 머리가 하얘졌어.

A: Oh no. Did you recover? 세상에. 다시 괜찮아졌어?

B: Eventually, but I was having a total meltdown inside. 결국엔, 근데 속으로는 완전 멘붕이었어.


포도스피킹에서 직접 말해보기

표현을 아는 것과 직접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포도스피킹에서는 1:1 영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