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다 영어로? — many만 쓰면 초등학생 같은 이유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많다 영어로? — many만 쓰면 초등학생 같은 이유


“많다”를 항상 “many”나 “a lot”으로만 표현하면 어휘력이 부족해 보입니다. “plenty of”, “tons of”, “a bunch of”, “numerous” 등을 활용하면 자연스럽습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양이나 수가 많다는 것을 강조할 때
  2. 선택지가 많다고 말할 때
  3. 일이나 할 것이 많다고 표현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There are tons of restaurants in this area. 이 근처에 식당이 엄청 많아.

We have plenty of time. Don’t rush. 시간 충분해. 서두르지 마.

I’ve got a bunch of things to do today. 오늘 할 일이 한가득이야.

There are countless reasons to visit Korea. 한국을 방문해야 할 이유가 셀 수 없이 많아.

She has a ton of experience in marketing. 걔는 마케팅 경험이 엄청 많아.


대화로 익히기

A: Is there anything to do around here? 여기 근처에 할 거 있어?

B: Tons of stuff. There are plenty of cafes and shops. 엄청 많아. 카페도 많고 가게도 많아.

A: Great. Any recommendations? 좋다. 추천 있어?

B: I have a bunch of places in mind. Let’s go. 생각해 둔 곳 한가득이야. 가자.


포도스피킹에서 직접 말해보기

표현을 아는 것과 직접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포도스피킹에서는 1:1 영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