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영어로? — hot만 쓰면 부족한 이유
“덥다”를 “hot”으로만 말하면 더위의 강도를 제대로 전달하기 어렵습니다. “boiling”, “scorching”, “humid”, “sweltering” 등을 쓰면 훨씬 실감 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한여름에 찜통 더위를 표현할 때
- 습하고 끈적끈적한 날씨를 말할 때
- 실내가 너무 더울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t’s boiling outside. I’m melting. 밖에 끓는 것 같아. 녹겠어.
The weather is scorching hot today. 오늘 날씨 불볕더위야.
It’s so humid I can barely breathe. 습해서 숨쉬기도 힘들어.
This sweltering heat is killing me. 이 찜통 더위 때문에 죽겠어.
I’m sweating like crazy in this heat. 이 더위에 미친 듯이 땀이 나.
대화로 익히기
A: Want to go for a walk? 산책 갈래?
B: Are you serious? It’s boiling out there. 진심이야? 밖에 끓는 것 같은데.
A: It’s not that bad, is it? 그렇게 심해?
B: It’s scorching. I’m already sweating just standing here. 불볕더위야. 여기 서 있기만 해도 땀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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