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다 일본어로? — 한국어에만 있는 감정 돌려 말하기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답답하다 일본어로? — 한국어에만 있는 감정 돌려 말하기


“답답하다”는 일본어에 딱 맞는 단어가 없어서 상황에 따라 もどかしい, 息苦しい(いきぐるしい) 등 다르게 표현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상대방이 이해를 못 해서 속이 터질 때
  2. 밀폐된 공간이나 분위기가 갑갑할 때
  3. 일이 진행이 안 되어 마음이 조급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もどかしい。 (모도카시이) 답답하다. (마음이 안타까울 때)

イライラする。 (이라이라스루) 답답하다. / 짜증 난다. (초조할 때)

息苦しい。 (이키구루시이) 숨 막힌다. (공간이 답답할 때)

歯がゆい。 (하가유이) 안타깝고 답답하다. (어찌할 수 없을 때)

じれったい。 (지렛타이) 답답하다. (느려서 조급할 때)


대화로 익히기

A: 何回説明しても分かってくれない。 (난카이 세츠메이시테모 와캇테쿠레나이.) 몇 번 설명해도 이해를 안 해줘.

B: それはもどかしいね。 (소레와 모도카시이네.) 그건 답답하겠다.

A: 本当にイライラする。どうしたらいいの? (혼토니 이라이라스루. 도시타라 이이노?) 진짜 답답해. 어떻게 하면 좋을까?

B: 落ち着いて、もう一回ゆっくり話してみたら? (오치츠이테, 모이칸 윳쿠리 하나시테미타라?) 진정하고, 한 번 더 천천히 이야기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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