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일본어로? — 일본에서는 공기를 읽는다고 해요
“눈치”는 일본어로 空気を読む(くうきをよむ)라고 합니다. 직역하면 “공기를 읽다”인데, 한국의 “눈치”와 거의 같은 개념입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분위기를 파악해서 적절히 행동해야 하는 상황
- 눈치 없는 사람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할 때
- 상대방의 기분이나 의중을 살피는 상황
상황별 표현 5가지
空気を読む。 (쿠키오 요무) 눈치를 보다. / 분위기를 읽다.
空気が読めない。(KY) (쿠키가 요메나이) 눈치가 없다. (줄여서 KY라고도 함)
気を使う。 (키오 츠카우) 눈치를 보다. / 신경을 쓰다.
察する。 (삿스루) 눈치채다. / 알아채다.
顔色をうかがう。 (카오이로오 우카가우) 눈치를 살피다. (안색을 살피다)
대화로 익히기
A: あの人、いつも空気読めないよね。 (아노 히토, 이츠모 쿠키 요메나이요네.) 저 사람, 항상 눈치가 없지.
B: うん、KYだよね。みんな困ってた。 (웅, 케이와이다요네. 민나 코맛테타.) 응, 눈치 없어. 다들 곤란해했어.
A: もう少し空気読んでほしいな。 (모스코시 쿠키 욘데호시이나.) 좀 더 눈치를 봤으면 좋겠어.
B: でも本人は気づいてないんだろうね。 (데모 혼닌와 키즈이테나인다로네.) 근데 본인은 못 알아채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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