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일본어로? — 일본에서는 공기를 읽는다고 해요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눈치 일본어로? — 일본에서는 공기를 읽는다고 해요


“눈치”는 일본어로 空気を読む(くうきをよむ)라고 합니다. 직역하면 “공기를 읽다”인데, 한국의 “눈치”와 거의 같은 개념입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1. 분위기를 파악해서 적절히 행동해야 하는 상황
  2. 눈치 없는 사람의 행동에 대해 이야기할 때
  3. 상대방의 기분이나 의중을 살피는 상황


상황별 표현 5가지

空気を読む。 (쿠키오 요무) 눈치를 보다. / 분위기를 읽다.

空気が読めない。(KY) (쿠키가 요메나이) 눈치가 없다. (줄여서 KY라고도 함)

気を使う。 (키오 츠카우) 눈치를 보다. / 신경을 쓰다.

察する。 (삿스루) 눈치채다. / 알아채다.

顔色をうかがう。 (카오이로오 우카가우) 눈치를 살피다. (안색을 살피다)


대화로 익히기

A: あの人、いつも空気読めないよね。 (아노 히토, 이츠모 쿠키 요메나이요네.) 저 사람, 항상 눈치가 없지.

B: うん、KYだよね。みんな困ってた。 (웅, 케이와이다요네. 민나 코맛테타.) 응, 눈치 없어. 다들 곤란해했어.

A: もう少し空気読んでほしいな。 (모스코시 쿠키 욘데호시이나.) 좀 더 눈치를 봤으면 좋겠어.

B: でも本人は気づいてないんだろうね。 (데모 혼닌와 키즈이테나인다로네.) 근데 본인은 못 알아채는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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