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본어로? — 주어를 매번 말하면 어색한 이유
일본어에서 주어를 생략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이유와 올바른 사용법입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일본어로 자기 이야기를 할 때
- 한국어 습관으로 주어를 넣으면 이상할 때
- 자연스러운 일본어를 구사하고 싶을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私は明日行きます 와타시와 아시타 이키마스 나는 내일 갑니다 (주어 있는 버전)
明日行きます 아시타 이키마스 내일 갑니다 (자연스러운 버전)
僕はこれが好きです 보쿠와 코레가 스키데스 나는 이게 좋아요 (남성, 약간 강조)
これ、好き 코레, 스키 이거 좋아 (자연스러운 구어체)
自分で決めました 지분데 키메마시타 스스로 정했습니다
대화로 익히기
A: 私は昨日映画を見ました 와타시와 키노오 에이가오 미마시타 나는 어제 영화를 봤어요
B: 日本語では「昨日映画を見ました」だけで自然ですよ 니혼고데와 ‘키노오 에이가오 미마시타’다케데 시젠데스요 일본어에서는 ‘어제 영화를 봤어요’만으로 자연스러워요
A: でも主語がないと誰の話か分からなくないですか 데모 슈고가 나이토 다레노 하나시카 와카라나쿠나이데스카 하지만 주어가 없으면 누구 이야기인지 모르지 않나요
B: 文脈で分かることが多いんです 분먀쿠데 와카루 코토가 오오인데스 문맥으로 알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A: じゃあ、いつ主語を使うんですか 자아, 이츠 슈고오 츠카운데스카 그러면 언제 주어를 쓰나요
B: 強調したい時や、誰の話か曖昧な時に使います 쿄오쵸오시타이 토키야, 다레노 하나시카 아이마이나 토키니 츠카이마스 강조하고 싶을 때나, 누구 이야기인지 애매할 때 씁니다
A: なるほど。自然に話すコツですね 나루호도. 시젠니 하나스 코츠데스네 그렇군요. 자연스럽게 말하는 요령이네요
B: はい、慣れれば自然にできますよ 하이, 나레레바 시젠니 데키마스요 네, 익숙해지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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