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다롭다 영어로? — picky vs demanding 어떤 걸 쓸까
“까다롭다”는 상황에 따라 “picky”, “demanding”, “high-maintenance” 등 다르게 표현해야 자연스럽습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음식이나 취향에 대해 까다로운 사람을 묘사할 때
- 요구사항이 많고 만족시키기 어려운 상대를 말할 때
- 기준이 높아서 쉽게 만족하지 않는 사람을 표현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He’s really picky about food. 걔는 음식에 진짜 까다로워.
My boss is super demanding. 우리 상사는 엄청 까다로워.
She’s pretty high-maintenance when it comes to dating. 걔는 연애할 때 꽤 까다로워.
Don’t be so fussy. Just pick one. 너무 까다롭게 굴지 마. 그냥 하나 골라.
He has really high standards for everything. 걔는 모든 것에 기준이 높아.
대화로 익히기
A: Want to grab lunch at the new place? 새로 생긴 데서 점심 먹을래?
B: Is there a salad option? I’m pretty picky about food. 샐러드 있어? 나 음식에 좀 까다로워.
A: You’re so fussy! They have everything. 진짜 까다롭다! 거기 다 있어.
B: Sorry, I just have high standards. 미안, 기준이 좀 높아서.
포도스피킹에서 직접 말해보기
표현을 아는 것과 직접 말하는 것은 다릅니다. 포도스피킹에서는 1:1 영어 회화 레슨을 매일 무제한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무료체험레슨으로 먼저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