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찮아 영어로? — bother만 쓰면 어색한 이유
“귀찮아”는 한국어에서 매일 쓰는 말이지만, 영어에서는 딱 맞는 단어가 없습니다. bother로 번역하면 뉘앙스가 달라지고,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표현을 써야 합니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해야 할 일이 있는데 하기 싫을 때
- 누군가 뭔가를 부탁해서 번거로울 때
- 과정이 복잡하고 성가실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 can’t be bothered. 귀찮아서 하기 싫어. / 번거롭게 할 마음이 안 나.
It’s such a hassle. 정말 귀찮은 일이야. / 번거로운 일이네.
I don’t feel like it. 그거 할 기분이 아니야. / 하기 싫어.
It’s too much trouble. 너무 번거로워. / 수고가 너무 많이 들어.
I’m too lazy to do it. 귀찮아서 못 하겠어. / 너무 게을러서 하기 싫어.
대화로 익히기
A: Do you want to cook dinner tonight? 오늘 저녁 요리할래?
B: I can’t be bothered. Let’s just order something. 귀찮아. 그냥 시켜 먹자.
A: But we ordered food yesterday too. 그런데 어제도 시켜 먹었잖아.
B: I know, but cooking is such a hassle after work. 알아, 근데 퇴근 후에 요리하는 건 너무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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