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영어로? — cost-effective만 쓰면 어색한 이유
“가성비”는 가격 대비 성능의 줄임말로, 한국에서 일상적으로 쓰는 표현입니다. cost-effective는 비즈니스적인 느낌이 강해서 일상 대화에서 쓰면 어색합니다. 원어민들이 자연스럽게 쓰는 표현을 알아봅시다.
언제 쓰는 표현일까?
- 저렴하면서 품질 좋은 물건을 발견했을 때
- 식당에서 가격 대비 양이 많을 때
-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경험을 할 때
상황별 표현 5가지
It’s a great bang for the buck. 가성비 최고야. / 돈 값을 해.
It’s a good deal. 괜찮은 거래야. / 가성비 좋아.
You get what you pay for — and more. 가격 이상의 가치가 있어. / 가성비 짱이야.
It’s worth every penny. 한 푼도 아깝지 않아. / 돈 값을 제대로 해.
That’s a steal. 완전 거저야. / 가성비 미쳤어.
대화로 익히기
A: How was that new restaurant? 그 새로 생긴 식당 어땠어?
B: Amazing. The portions were huge. Great bang for the buck. 대박. 양이 엄청 많아. 가성비 최고야.
A: Really? Is it expensive? 진짜? 비싸?
B: Not at all. It’s a steal for the quality. 전혀. 퀄리티 대비 완전 거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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