空気を読む 뜻? — 분위기 파악하다의 일본식 표현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空気を読む 뜻? — 분위기 파악하다의 일본식 표현


空気を読む는 직역하면 “공기를 읽다”로, 그 자리의 분위기를 파악하고 적절하게 행동하는 것을 뜻하는 일본 문화의 핵심 개념입니다.


어디서 쓰는 표현일까?

  • 눈치가 있는 사람을 칭찬할 때 — “空気読めるね” (분위기 파악 잘하네)
  • 눈치 없는 행동을 지적할 때 — “空気読んで” (분위기 파악해)
  • 일본 사회 문화를 설명할 때 — “空気を読むのが大事” (분위기 파악이 중요해)


실제 사용 예문 5가지

空気を読んで発言しないとね。 (쿠키오 욘데 하츠겐시나이토네.) 분위기 읽고 발언해야지.

彼は空気を読むのが上手い。 (카레와 쿠키오 요무노가 우마이.) 그는 분위기 파악을 잘해.

ここは空気を読んで黙ってた方がいい。 (코코와 쿠키오 욘데 다맛테타 호가 이이.) 여기서는 분위기 읽고 가만히 있는 게 나아.

空気読めない人って困るよね。 (쿠키 요메나이 히토뜨떼 코마루요네.) 분위기 못 읽는 사람은 곤란하지.

日本では空気を読むことが大切。 (니혼데와 쿠키오 요무 코토가 타이세츠.) 일본에서는 분위기를 읽는 게 중요해.


대화로 익히기

A: 会議で部長が怒ってたのに、山田さん冗談言ったよね。 (카이기데 부초가 오콧테타노니, 야마다상 조단 잇타요네.) 회의에서 부장님이 화나 있었는데, 야마다 씨가 농담했지.

B: 空気読めないよね、あの人。 (쿠키 요메나이요네, 아노 히토.) 분위기 못 읽지, 그 사람.

A: もうちょっと空気読んでほしい。 (모쵸또 쿠키 욘데 호시이.) 좀 더 분위기 파악해줬으면 좋겠어.

B: 本当に。空気を読むのって社会人の基本だよね。 (혼토니. 쿠키오 요무놋떼 샤카이진노 키혼다요네.) 정말. 분위기 읽는 건 사회인의 기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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