本音 vs 建前 뜻? — 일본인의 속마음과 겉모습
本音(혼네)는 진심, 建前(타테마에)는 공식적인 입장을 뜻하며, 이 두 개념은 일본 사회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문화 키워드입니다.
어디서 쓰는 표현일까?
- 상대의 진심을 의심할 때 — “それ建前でしょ?” (그거 겉말이지?)
- 속마음을 털어놓을 때 — “本音を言うと…” (솔직히 말하면…)
- 일본 문화를 설명할 때 — “日本人は本音と建前がある” (일본인에게는 혼네와 타테마에가 있다)
실제 사용 예문 5가지
本音を言うと、あまり行きたくない。 (혼네오 이우토, 아마리 이키타쿠나이.) 솔직히 말하면, 별로 가고 싶지 않아.
建前ばかり言う人は信用できない。 (타테마에바카리 이우 히토와 신요데키나이.) 겉말만 하는 사람은 신용할 수 없어.
日本人の本音と建前を理解するのは難しい。 (니혼진노 혼네토 타테마에오 리카이스루노와 무즈카시이.) 일본인의 속마음과 겉말을 이해하는 건 어렵다.
本音で話してほしい。 (혼네데 하나시테 호시이.) 솔직하게 이야기해줬으면 좋겠어.
建前上は賛成するけど、本音は反対。 (타테마에죠와 산세이스루케도, 혼네와 한타이.) 겉으로는 찬성하지만, 속마음은 반대야.
대화로 익히기
A: 部長は「いいアイデアだね」って言ってたけど。 (부초와 이이 아이디어다네뜨떼 잇테타케도.) 부장님이 좋은 아이디어라고 했는데.
B: それ建前じゃない?本音はどうかわからないよ。 (소레 타테마에쟈나이? 혼네와 도카 와카라나이요.) 그거 겉말 아니야? 속마음은 모르잖아.
A: えー、本音を聞くのは難しいね。 (에, 혼네오 키쿠노와 무즈카시이네.) 에, 속마음을 듣는 건 어렵네.
B: 日本では建前も大事なコミュニケーションなんだよ。 (니혼데와 타테마에모 다이지나 코뮤니케이숀난다요.) 일본에서는 타테마에도 중요한 소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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