微妙(비묘) 뜻? — 한국어 미묘와 다른 일본어 뉘앙스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微妙(비묘) 뜻? — 한국어 미묘와 다른 일본어 뉘앙스


微妙는 한국어의 “미묘하다”와 달리 일본어에서는 “별로다, 애매하다”라는 부정적 뉘앙스로 더 자주 사용됩니다.


어디서 쓰는 표현일까?

  • 음식이 기대 이하일 때 — “味が微妙だった” (맛이 별로였어)
  • 대답하기 애매할 때 — “微妙…” (글쎄…)
  • 결과가 좋지도 나쁘지도 않을 때 — “微妙な成績” (애매한 성적)


실제 사용 예문 5가지

この映画、微妙だったな。 (코노 에이가, 비묘닷타나.) 이 영화, 별로였어.

天気が微妙だから傘持って行こう。 (텐키가 비묘다카라 카사 못테 이코.) 날씨가 애매하니까 우산 가져가자.

新しい髪型、微妙じゃない? (아타라시이 카미가타, 비묘쟈나이?) 새 머리 스타일, 별로 아니야?

テストの結果が微妙で不安。 (테스토노 켓카가 비묘데 후안.) 시험 결과가 애매해서 불안해.

正直、微妙な味だった。 (쇼지키, 비묘나 아지닷타.) 솔직히, 별로인 맛이었어.


대화로 익히기

A: 昨日行ったレストランどうだった? (키노 잇타 레스토랑 도닷타?) 어제 간 레스토랑 어땠어?

B: うーん、微妙だった。 (응, 비묘닷타.) 음, 별로였어.

A: そんなに良くなかったの? (손나니 요쿠나캇타노?) 그렇게 안 좋았어?

B: 悪くはないけど、微妙。リピートはないかな。 (와루쿠와 나이케도, 비묘. 리피토와 나이카나.) 나쁘지는 않은데, 애매해. 재방문은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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