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ったいない 뜻? — 아깝다를 일본어로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もったいない 뜻? — 아깝다를 일본어로


もったいない는 “아깝다”라는 뜻으로, 물건이나 기회를 낭비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하며 일본의 절약 문화를 대표하는 단어입니다.


어디서 쓰는 표현일까?

  • 음식을 남길 때 — “もったいないから全部食べよう” (아까우니까 다 먹자)
  • 재능을 활용하지 않을 때 — “才能がもったいない” (재능이 아깝다)
  • 과분한 대접을 받을 때 — “もったいないお言葉です” (과분한 말씀입니다)


실제 사용 예문 5가지

食べ物を捨てるのはもったいない。 (타베모노오 스테루노와 못타이나이.) 음식을 버리는 건 아까워.

まだ使えるのに捨てるの?もったいない。 (마다 츠카에루노니 스테루노? 못타이나이.) 아직 쓸 수 있는데 버려? 아깝다.

こんなチャンス逃すのはもったいないよ。 (콘나 찬스 노가스노와 못타이나이요.) 이런 기회를 놓치는 건 아까워.

もったいない精神は日本の文化だ。 (못타이나이 세이신와 니혼노 분카다.) 아까워하는 정신은 일본 문화야.

その才能、もったいないよ。もっと活かして。 (소노 사이노, 못타이나이요. 못토 이카시테.) 그 재능, 아까워. 더 살려.


대화로 익히기

A: この服もう着ないから捨てようかな。 (코노 후쿠 모 키나이카라 스테요카나.) 이 옷 이제 안 입으니까 버릴까.

B: もったいない!まだきれいだよ。 (못타이나이! 마다 키레이다요.) 아깝다! 아직 깨끗해.

A: じゃあフリマで売ろうかな。 (쟈 후리마데 우로카나.) 그럼 벼룩시장에서 팔까.

B: それがいいよ。もったいない精神大事! (소레가 이이요. 못타이나이 세이신 다이지!) 그게 좋아. 아까워하는 정신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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