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め口 뜻? — 반말을 일본어로 | 무제한 1:1 외국어 레슨, 포도 블로그

ため口 뜻? — 반말을 일본어로


ため口(타메구치)는 경어를 쓰지 않는 반말 표현으로, 친한 사이에서 쓰는 캐주얼한 말투를 뜻합니다.


어디서 쓰는 표현일까?

  • 친한 친구끼리 — “ため口でいいよ” (반말해도 돼)
  • 반말을 쓸지 물어볼 때 — “ため口でもいい?” (반말해도 괜찮아?)
  • 반말이 실례가 될 때 — “ため口は失礼だよ” (반말은 실례야)


실제 사용 예문 5가지

もうため口でいいよ、同い年だし。 (모 타메구치데 이이요, 오나이도시다시.) 이제 반말해도 돼, 동갑이니까.

初対面でため口はちょっと…。 (쇼타이멘데 타메구치와 쵸또…) 처음 만나서 반말은 좀…

ため口で話すと距離が縮まるよね。 (타메구치데 하나스토 쿄리가 치지마루요네.) 반말로 이야기하면 거리가 좁혀지지.

先輩にため口使っちゃダメだよ。 (센파이니 타메구치 츠캇챠 다메다요.) 선배한테 반말 쓰면 안 돼.

ため口OKって言ってくれて嬉しい。 (타메구치 오케뜨떼 잇테쿠레테 우레시이.) 반말 OK라고 해줘서 기뻐.


대화로 익히기

A: あの、敬語じゃなくていいですよ。 (아노, 케이고쟈나쿠테 이이데스요.) 저, 존댓말 안 쓰셔도 돼요.

B: 本当?じゃあため口で話すね。 (혼토? 쟈 타메구치데 하나스네.) 진짜? 그럼 반말로 할게.

A: うん、その方が楽だよね。 (응, 소노호가 라쿠다요네.) 응, 그게 더 편하지.

B: ため口になると一気に仲良くなれる気がする。 (타메구치니 나루토 잇키니 나카요쿠 나레루 키가 스루.) 반말이 되면 단번에 친해질 수 있는 느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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