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世辞 뜻? — 빈말? 아부? 일본식 사교 표현
お世辞(오세지)는 상대를 기분 좋게 하기 위한 사교적 칭찬으로, 한국어의 “빈말”과 비슷하지만 일본에서는 예의의 일부로 여겨집니다.
어디서 쓰는 표현일까?
- 칭찬을 겸손히 받아칠 때 — “お世辞でも嬉しいです” (빈말이라도 기뻐요)
- 과한 칭찬에 — “お世辞が上手ですね” (빈말을 잘하시네요)
- 상대의 진심을 의심할 때 — “それお世辞でしょ” (그거 빈말이지)
실제 사용 예문 5가지
お世辞でも嬉しいです、ありがとう。 (오세지데모 우레시이데스, 아리가토.) 빈말이라도 기뻐요, 고마워요.
お世辞が上手な人は得だよね。 (오세지가 죠즈나 히토와 토쿠다요네.) 사교적 칭찬을 잘하는 사람은 이득이지.
お世辞じゃなくて本当にきれいだよ。 (오세지쟈나쿠테 혼토니 키레이다요.) 빈말이 아니라 진짜 예뻐.
日本人はお世辞を言うのが文化だよ。 (니혼진와 오세지오 이우노가 분카다요.) 일본인은 사교적 칭찬이 문화야.
お世辞は苦手です。 (오세지와 니가테데스.) 빈말은 잘 못해요.
대화로 익히기
A: 料理上手ですね! (료리 죠즈데스네!) 요리 잘하시네요!
B: お世辞でも嬉しいです。 (오세지데모 우레시이데스.) 빈말이라도 기뻐요.
A: お世辞じゃないですよ、本当に美味しい! (오세지쟈나이데스요, 혼토니 오이시이!) 빈말 아니에요, 진짜 맛있어요!
B: そう言ってもらえると自信になります。 (소 잇테모라에루토 지신니 나리마스.) 그렇게 말씀해주시면 자신감이 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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